노팅엄 고마워! 아스널, 브라이턴 꺾고 EPL 선두 수성→맨시티와 격차 더 벌리며 '우승 가능성 UP'[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이 원정에서 승전고를 울리며 미소를 지었다. 우승 싸움을 벌이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같은 라운드 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틈을 타 더 달아났다. 연승 휘파람을 불면서 EPL 우승 가능성을 더 높였다. 아스널은 5일(이하 한국 시각) 잉글랜드 브라이턴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韓 축구 미쳤다! 이강인 ‘PSG가 붙잡은 이유’ 증명...“소중한 보물” 극찬→프랑스 리그앙 ‘이주의 팀’ 선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파리 셍제르망(PSG)의 승리를 이끈 이강인이 이주의 팀에 선정됐다.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3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리그앙 이주의 팀을 발표했다. 이강인은 오른쪽 윙어로 이름을 올렸다. PSG는 지난 1일 프랑스 오트노르망디주 르아브르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
"바이에른 뮌헨, 일본 축구 정신력 닮았다"…유리몸 수비수, 팀 분위기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긍정적인 팀 분위기가 주목받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1일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은 분데스리가 2위 도르트문트를 꺾고 20승3무1패(승점 63점)의 성적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위 도르트문트(승점
김민재 초대박이다, ‘나폴리 우승 ST’ 재결합 가능성 등장! 바이에른 뮌헨 ‘러브콜’...‘쏘니 절친’ 후계자로 낙점[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빅터 오시멘(갈라타사라이)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김민재와 재회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잉글랜드 국적의 스트라이커 케인은 강력한 슈팅 능력과 연계 플레이, 제공권까지 갖춘 완성형 공격수로 평가받는다. 손흥민(LA FC)의 절친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23-24시즌 뮌헨으로 이적한 케인은 첫 시즌 36골을 기록하며 분데스
동점골에도 고개 숙인 득점왕 살라! 진짜 EPL 우승 물건너갔다…'최악의 골 결정력' 리버풀, 19슈팅에 단 1골→꼴찌 울버햄턴에 덜미→EPL 4연승 실패[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디펜딩 챔피언이 맞나 싶다. 이제 정말 우승은 물건너갔다. 선두 아스널(19승 7무 3패 승점 64)에 16점이나 뒤졌다. 남은 9경기에서 모두 이겨도 사실상 우승은 불가능하다. 4위까지 주어지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도 버거워 보인다. 지난 시즌 EPL 득점왕에 올랐던 모하메드
맨유 ‘중원 리빌딩’ 시동...‘넥스트 피를로’ 선수와 접촉 완료, 카세미루 후계자로 낙점! 뉴캐슬 이적료 ‘1970억’ 요구[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산드로 토날리(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영입을 위해 접촉을 시작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4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중원 포지션에 수준 높은 선수를 보강하기 위해 토날리를 영입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올여름 미드필더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카세미루가 올 시즌 종료 후
'손흥민이 최고 전술, 2명 퇴장으로 사실상 경기 끝냈다'…MLS 파워랭킹 1위 질주[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올 시즌 전력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LAFC는 지난 1일 미국 휴스턴 쉘에너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2라운드에서 휴스턴을 2-0으로 완파했다. 손흥민은 LAFC의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 팀 공격을 이끈 가운데 델가도의 선제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특히 손흥민을 마크하던 휴스턴 선수 2명이 잇달아 퇴
손흥민 ‘이적 타이밍’ 신의 한 수! 토트넘 ‘충격 조항’ 공개, 강등 시 주급 50% 삭감...“레비 전 회장의 보호 장치”[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될 경우 선수들의 주급이 대폭 삭감될 예정이다. 토트넘은 올 시즌을 앞두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이끈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한 뒤 토마스 프랭크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그러나 토트넘은 프랭크 체제에서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FA컵과 카라바오컵에서 조기 탈락했고, 잉글랜드 프
김민재 ‘새 파트너’ 찾았다! 바이에른 뮌헨 ‘플랜 B’ 가동, ‘17세 초특급 유망주’ 영입 착수...선수+에이전트와 접촉 완료[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다니엘 반자키(벤피카)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뮌헨 소식에 정통한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는 3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은 올여름 영입 후보 명단에 반자키를 추가했다"고 보도했다. 반자키는 포르투갈 국적의 수비수로 주 포지션은 라이트백이다. 뛰어난 공격 가담 능력이 강점으로 꼽히며 오버래핑 이후 1대1 돌파로
맨유 ‘칼바람’ 분다...‘아모림 애제자’ 올여름 방출 수순, 결별 가능성 등장! ‘HERE WE GO’ 이탈리아 세리에A ‘러브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마누엘 우가르테가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맨유 소식에 정통한 ‘센트레 데빌스’는 3일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의 보도를 인용해 “우가르테는 올여름 맨유를 떠날 수 있다”고 전했다. 우가르테는 우루과이 국적의 수비형 미드필더다. 중앙 미드필더도 소화할 수 있으며 넓은 활동량과 강
‘쏘니’ 떠난 뒤 막장, 토트넘 ‘리더십’ 붕괴...英 매체 ‘SON 후임’에 이어 ‘부주장 CB’ 비판!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이 떠난 뒤 토트넘 홋스퍼의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다. 영국 '타임즈'는 3일(이하 한국시각)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올 시즌 토트넘의 불안한 수비 라인에서 주장으로서 무모하고 성급한 플레이를 반복하며 가장 큰 비판을 받아왔다. 그러나 그의 징계 결장 기간 동안 미키 판 더 벤 역시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보
'쏘니 형 고마워'…손흥민 패스 받아 1골 1어시스트 폭발, MLS 주간 베스트11 선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승리 주역으로 활약한 델가도가 메이저리그사커(MLS) 주간 베스트11에 선정됐다. LAFC는 지난 1일 미국 휴스턴 쉘에너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2라운드에서 휴스턴을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다. LAFC는 휴스턴과의 맞대결에서 두 차례 코너킥 상황에서 골을 터트렸다. LAFC는 후반 10분 코너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다 득점자 솔직 발언…"그곳에서 뛰지 못한 것은 나의 후회 중 하나"[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곳에서 뛰지 못한 것은 나의 후회 중 하나일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웨인 루니가 현역 시절 뛰지 못해서 아쉬웠던 팀이 있다고 고백했다. 루니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에버턴 유스 출신인 그는 2002년 8월 에버턴에서 데뷔했다. 당시 16세의 나이로 프로 무대를 밟았다. 2002-03시즌 37경기 8골, 2003
'김민재 영입 원하는 첼시, 절호의 기회 잡았다'…바이에른 뮌헨 이적료 인하 가능[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와 관련된 다양한 이적설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독일 스폭스 등은 지난달 28일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의 이적료로 4000만유로를 기대하고 있다. 김민재가 이적할 경우 만족스러운 해결책을 찾기 위해 3000만유로에도 협상에 열려있고 김민재 영입에 관심있는 클럽과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면서도 '바이에른
'韓 축구 초대박이다' 레전드 차범근 뒤를 잇는다...설영우, 프랑크푸르트 입성 '임박!' 월드컵 이후 전격 이적한다 "이적료 85억"[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설영우(FK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프랑크푸르트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보스니아 '스포르트 스포르트'는 지난달 28일(이하 한국시각) “설영우는 2년 동안의 즈베즈다 생활을 끝내고 독일 분데스리가로 향할 것이다. 프랑크푸르트는 설영우를 오랜 기간 지켜봤고 공식 제안을 준비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세르비아 ‘스포츠스포르트’ 또한
韓 축구 대형 위기 직면할 뻔...백태클 당한 쏘니, 아킬레스건에 부상 자국 남았다! 아찔했던 반칙→감독도 직접 "위험한 플레이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손흥민(LAFC)이 부상을 당할 뻔했다. LAFC는 지난 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차한 BBVV 컴패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휴스턴 다이너모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꺾은 LAFC는 2연승으로 서부 컨퍼런스 선두로 올라섰다. 손흥
"역사상 가장 추한 PL 우승 팀이 될 것"…아스널, 런던 더비 승리에 前 첼시 공격수 맹비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가장 추한 우승팀이 될 것이다." 아스널은 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8라운드 첼시와의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아스널은 19승 7무 3패 승점 64점으로 1위다.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59점)와의 격차를 벌리는 데 성공했다. 맨시티가 한
맨유 ‘파격 결단’ 임박, ‘캐릭 매직’ 계속된다! ‘HERE WE GO’ 컨펌, 정식 감독 청신호→“긍정적으로 평가 중”[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마이클 캐릭 임시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정식 감독직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 주, 한 주가 지날수록 캐릭의 미래는 매우 긍정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맨유는 지난 시즌 도중 루벤 아모림 감독을 선임했다. 그러나 아모림
‘쏘니 효과’ 초대박! 경기장마다 韓 팬 물결→LA FC 사령탑도 감탄...“손흥민 팬덤 놀라워, 얼마나 큰 존재인지 느꼈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LA 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 효과에 대해 놀라움을 드러냈다. LA FC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 휴스턴 다이너모와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1도움을 기록했다. LA
'브라질 명문 클럽 선택' 린가드, 메디컬 테스트 위해 도착…'맨유 시절 동료에게 연락해 재확인'[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FC서울에서 활약했던 린가드가 브라질 무대 입성을 앞두고 있다. 브라질 란스 등 현지매체는 2일 '린가드의 이름은 코린치안스 클럽 경영진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즉시 협상에 돌입했다. 린가드는 코린치안스와의 협상에 관심을 가졌고 코린치안스의 경기를 관전하기도 했다'며 '린가드는 코린치안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맨유 시절 동료 데파이에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