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렇게 나이가 많나?"…손흥민 깜짝 고백 "MLS에서 뛸 생각 절대 없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활약할 것이라고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는 뜻을 나타냈다. 손흥민은 16일 미국 애슬론스포츠를 통해 LAFC에서 활약하게 된 것에 대해 언급했다. 손흥민은 "MLS에 합류하기 전에 런던에 있었다. 에이전트에게서 전화가 와서 'LAFC에서 관심이 있는데 LA에 가서 MLS에
'백업→주전 CB' 김민재의 깜짝 대반전! '억까'하던 獨 매체도 엄지 척, "재계약에 걸림돌 요소 없어...뮌헨 이적은 성공적인 선택"[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올가을 구단과 계약 연장을 위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독일 'TZ'는 16일(이하 한국시각) "오랫동안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은 선수로 여겨졌던 김민재의 상황이 완전히 역전됐다. 심지어 재계약 논의까지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3-24시즌 뮌헨에 입단한 김민재는 지난 시즌 요나단 타의
“평점 4점 주더니 사흘 만에 9점?” 이강인 골 터지자 스페인 평가 싹 바뀌었다.불과 사흘 전만 해도 분위기가 이렇지 않았습니다. 이강인이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 약 60분 만에 교체되자 스페인 현지에서는 꽤 냉정한 평가가 나왔는데요. 특히 스페인 매체 ‘엘 데스마르케’가 매긴 평점은 4점. 경기 초반 위협적인 슈팅 하나를 제외하면 보여준 게 많지 않았다는 평가였습니다. 그런데 사흘 뒤. 똑같은 매체가 이강인에게 9점을 줬습니다. 4점
“울버햄튼서 U21로 밀렸는데…” 황희찬 35초 기적→샬케 가자마자 10분 만에 터졌다.울버햄튼에서는 개막 후 3경기 연속 명단 제외. 1군이 아닌 U21 팀에서 훈련할 정도로 입지가 좁아졌던 황희찬이었습니다. 그런데 불과 몇 주 만에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이적시장 마감을 단 35초 남겨놓고 샬케04 이적이 성사됐고, 새 팀 데뷔전에서는 약 10분을 뛰고 곧바로 도움까지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샬케 홈 팬들 앞에서 첫 선발 출
"XX 이게 뭐냐" 맨유 팬들 분노 폭발! 캐릭 감독 "모두 내 책임"...'쏘니 전 스승' 부임설에는 여유만만, "경질 압박? 신경 안 써"[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시즌 초반 저조한 성적에도 압박을 받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맨유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카라바오컵' 32강전에서 브라이튼에 2-3으로 패했다. 맨유는 전반 8분 만에 나온 시어 레이시의 선제골로 기선
대박이다! '김민재 대안으로 낙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470억' 대형 CB 관심 재점화, "매과이어 장기 대체자로 낙점했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재러드 브랜스웨이트(에버턴)에 대한 관심을 다시 보이기 시작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브랜스웨이트의 상황을 다시 주목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내년 여름 센터백 보강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브랜스웨이트는 잉글랜드 국적의 센터백으로 뛰어난 피지컬과 스피드를 갖추고 있다
[오피셜] 맨유 떠난 뒤 '펄펄'...크리스탈 팰리스 '英 국대 GK'와 재계약! 2030년까지 동행, "아직 내 최고 전성기 오지 않았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크리스탈 팰리스가 주전 수문장 딘 헨더슨과의 동행을 연장했다. 팰리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팰리스는 유럽대항전 우승을 이끈 주장 헨더슨이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했음을 기쁜 마음으로 발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잉글랜드 출신 골키퍼 헨더슨은 2011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팀에 합류했다. 경기 출전을
'와' 드디어 2호 골 터졌다! 이강인 득점에 西 매체 엄지척…"성공하고자 하는 열망과 실현할 수 있는 충분한 기량 있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올랜도 시티)의 등번호 '7번'을 물려받는 것은 결코 가벼운 일이 아니지만…"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오랜만에 골맛을 봤다. 아틀레티코는 17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오사수나와의 맞대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전
[EFL컵 리뷰] '충격 그 자체' 맨유 진짜 최악이다, 브라이튼에 2-0→2-3 허탈한 역전패! OT가 야유로 뒤덮였다→32강 '탈락'[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맨유는 17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브라이튼과의 ‘2026-26시즌 카라바오컵’ 32강에서 2-3으로 패했다. 맨유는 두 골을 먼저 기록했지만 내리 3골을 허용했다. 맨유는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칼 달로우가 골문을 지켰
'민재야 우리가 뮌헨 이끌자'...'쏘니 절친' 3년 재계약 청신호! '2차 협상' 돌입, '방출 후보'였던 김민재도? '더블 오피셜' 기대감 폭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해리 케인을 비롯해 김민재와의 재계약 절차에 착수할 전망이다. 독일 '스포르트 빌트'는 16일(이하 한국시각) "주말을 기점으로 뮌헨과 케인 측의 재계약을 위한 협상이 두 번째 라운드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출신 스트라이커 케인은 2013-14시즌 토트넘 홋스퍼에서 프로에 데뷔해 통산 435경기 28
"내가 아이들을 정말 잘 키웠구나!"…맨유 팬들에게 손가락 욕설한 아들에 대만족한 갤러거[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밴드 '오아시스'의 노엘 갤러거가 아들의 손가락 욕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맨체스터 시티는 14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4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맨시티 팬으로 잘 알려진 갤러거는 두 아들과 함께 경기장을 찾았다.
충격! '세계 축구 뒤흔들 이적'...레알 마드리드vs바르셀로나, 엘링 홀란드 '영입 경쟁'→"2027년에 맨시티 떠난다" 구체적 시기까지 등장[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를 두고 라리가 라이벌이 영입전을 펼친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내년 여름에 홀란드 영입을 시도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홀란드는 현재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으로 뛰어난 피지컬과 득점력, 스피드까지 갖추고 있다. 그는 라이프치히와 도
'손흥민 절친' 도대체 왜 이러나..."Why?", 이적 실패 후 카라바오컵 결장→SNS 통해 의문 제기! 데 제르비 감독 "달라지는 건 없어"[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의 절친 히샬리송(토트넘 홋스퍼)이 카라바오컵 출전 명단 제외에 대해 의문을 표명했다. 토트넘은 16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머지사이드주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카라바오컵' 리버풀과의 32강전에서 1-3으로 무릎을 꿇었다. 토트넘은 전반 21분 알렉시스 맥 알리
“손흥민이 우승까지 시켰는데…” 클린스만 또 긁었다, “케인 이후 리더 없었다”이건 손흥민 팬들이 들으면 꽤 황당할 만한 발언입니다. 클린스만 전 한국 대표팀 감독이 이번에는 토트넘을 향해 쓴소리를 했는데요. 그런데 그가 꺼낸 시점이 묘합니다. “해리 케인이 떠난 뒤 진정한 리더로 올라선 선수가 없었다.” 케인이 토트넘을 떠난 뒤 주장 완장을 이어받은 선수. 바로 손흥민이었습니다. 더구나 손흥민은 완장만 찼던 것도 아닙니다. 마지막에
'3옵션 CB' 김민재의 대반전! 2G 결장→엘버스베르크전 '풀타임' 맹활약...獨 현지 매체 역대급 극찬, "다시 주전 경쟁에 참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2경기 연속 결장했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다시 한 번 주전 경쟁에 불을 지폈다. 김민재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자를란트주 슈피젠엘버스베르크 우르사팜 아레나 안 데어 카이저린데에서 열린 엘버스베르크와의 2026-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하며 뮌헨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뮌헨은 전반
"축구하는 법을 잊어버렸다"…부상 이후 완전히 몰락하나? 토트넘 윙어 향한 혹평 세례[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모하메드 쿠두스(토트넘 홋스퍼)가 팬들에게 혹평을 받았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리그컵 3라운드 리버풀과의 맞대결에서 1-3으로 패배했다. 토트넘은 전반 21분 알렉시스 맥알리스터에게 실점하며 리버풀에 끌려갔다. 이어 후반 9분 코디 각포에게 한 골 더 실점했다.
'손흥민 득점포 침묵, 최근 9경기에서 1승' LAFC, '우승 후보에서 플레이오프 진출도 불투명' 추락[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최근 부진한 경기력이 우려받았다. LAFC는 지난 13일 미국 캔자스시티 스포팅파크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캔자스시티에 1-3으로 패했다. LAFC는 캔자스시티전 패배로 최근 9경기에서 1승에 그치는 부진을 이어갔다. LAFC는 올 시즌 MLS에서 11승7무8패(승점 4
맨시티 떠난 발롱도르 위너, 왜 레알 마드리드 아닌 바르사 선택했나…본인이 직접 밝혔다 "어디에서 우승할 수 있을지 생각했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로드리가 바르셀로나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공개했다. 로드리는 지난 8월 바르셀로나와 손을 잡으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2019년 7월부터 2026년 8월까지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약했던 그는 맨시티에서 통산 298경기에 출전해 28골 32도움을 기록했다. 경력도 화려하다. 맨시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 4회, F
“4경기 무득점인데도 넌 안 써” 토트넘 결국 히샬리송 버렸다…감독은 “네가 뛰어도 0-3”이 정도면 단순한 주전 경쟁이 아닙니다. 토트넘이 리그 개막 후 4경기 동안 단 한 골도 못 넣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시즌 팀 내 최다 득점자를 아예 쓰지 않겠다고 합니다. 주인공은 손흥민의 토트넘 시절 절친으로도 유명했던 히샬리송. 이미 EPL 25인 명단에서 제외됐는데요. 그래도 컵대회는 출전할 수 있기 때문에 토트넘이 심각한 무득점에 빠진 지금 다시
'바이에른 뮌헨 팀 동료들도 경악했다'…케인도 무시한 슈팅, 허무하게 득점 기회 무산[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디아스의 활약이 비난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14일 독일 엘버스베르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엘버스베르크에 승리를 거뒀지만 디아스의 경기력은 혹평 받았다. 디아스는 후반 20분 교체 투입된 가운데 교체 출전 1분 만에 결정적인 득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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