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세훈에 ‘태클’ 건 김민석 총리…역풍 맞았다김민석 국무총리가 서울시의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조성 사업과 관련해 행정안전부를 통해 서울시에 공식 답변을 요구하자 서울시가 강하게 반발하며 정치권 공방이 확산하고 있다. 서울시는 총리가 지방자치사무에 불필요하게 개입하고 있다며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치사한 X” 가만히 있다가 봉변당한 오세훈, 현재 상황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거친 발언을 쏟아내며 면담 거부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박 의원은 내년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주자로, 최근 한강버스 사고를 두고 오 시장 책임론을 제기해 왔다. 지난 16일에는 긴급 면담 요청 공문을 서울시에 전달
오세훈표 사업 ‘철저히 실패’…지방 선거 물 건너갈 위기정은혜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대표 사업인 ‘한강버스’ 운영을 정면 비판했다. 정 전 의원은 20일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해 “사고가 15번 반복되면 이는 단순 문제가 아니라 정책의 실패”라고 지적했다.
김민석, 법 위반 확정… 국회 발칵 뒤집혔다김민석 국무총리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주요 정책을 연이어 비판하자, 국민의힘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이 명백하다”고 반격했다. 김 총리의 최근 행보를 겨냥해 “사전 선거운동에 가깝다”며 지방선거 개입 가능성을 지적한 것이다.
오세훈, 싹 다 걸렸다… ‘사고 15건 은폐’최근 안전성 논란에 휘말린 한강버스와 관련해, 이미 서울시가 수 차례 사고 사실을 은폐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8일, 로톡뉴스는 보도를 통해 한강버스 운항 중 발생한 사고는 총 24건이었으나 서울시가 이를 고의적으로 축소해 9건만 공개한 정황이 파악됐음을 전했다.
이때다 싶어 오세훈 때리는 中…총공세 돌입내년 서울시장 선거를 염두에 둔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한 공세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한강버스 사고, 종묘 인근 세운4구역 재개발 등 주요 시정을 고리로 비판 수위를 높이며 존재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천박한 술수’ 오세훈 종묘 앞 빌딩 논란…결국 갈 데까지 간 상황더불어민주당이 10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 실패와 개인 비리를 검증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며 본격적인 공세에 착수했다. 민주당은 서울 종묘 앞 초고층 빌딩 개발 추진을 ‘역사 파괴’로 규정하고, 여론조사 대납 의혹까지 거론하며 오 시장을 압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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