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 3년 연속 1천득점 대기록…GS칼텍스, 선두 도로공사 꺾고 4위 '점프'▲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쿠바 특급' 지젤 실바(GS칼텍스)가 3년 연속 시즌 1천 득점의 대기록을 달성한 가운데 GS칼텍스가 한국도로공사를 꺾고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사진: KOVO)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쿠바 특급' 지젤 실바(GS칼텍스)가 3년 연속 시즌 1천 득점의 대기록을 달성한 가운데 GS칼텍스가 한국도
프로배구 KB손해보험, 유니시티코리아와 12년 동행…홈경기서 후원 협약 성료[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이하 'KB배구단')은 지난 5일 경민대학교 홈경기에서 유니시티 코리아와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KB배구단은 유니시티코리아와 지난 2015년부터 12년간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유니시티코리아는 선수들의 컨디션과 체력 관리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KB배구단과 함
[V리그] '현대건설 vs. IBK기업은행' 28일 프로배구 경기 '오후 4시→2시' 변경▲ 현대건설-IBK기업은행 경기 장면(사진: KOVO)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오는 28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인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의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경기 시간이 지상파 TV 중계 편성 관계로 변경된다. 한국배구연맹에 따르면 이 경기는 당초 28일 오후 4시에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지상파(KBS 2
[V리그] '빅토리아 24점' 기업은행, 흥국생명 완파 '3위 보인다'▲ 사진: KOVO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IBK기업은행이 흥국생명을 완파하고 3위 현대건설과 격차를 좁혔다. 기업은행은 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원정 경기에서 흥국생명에 세트 스코어 3-0(25-23 28-26 25-15) 완승을 거뒀다. 4위 기업은행은 이로써 시즌 13승 14패 승점 42를
'카리 21점' 현대건설, 정관장 완파…흥국생명 제치고 2위▲ 현대건설 선수들(사진: 한국배구연맹)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현대건설이 정관장을 완파하고 프로배구V리그 여자부 2위 자리에 복귀했다. 현대건설은 3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원정 경기에서 정관장에 세트 스코어 3-0(25-21 25-21 25-15)으로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올
흥국생명, 2월 홈경기서 'Behind The PINK! 백스테이지 도슨트 투어' 운영[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2월 홈경기 기간 동안 팬들이 경기장 이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Behind The PINK! 백스테이지 도슨트 투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홈경기 관람에 새로운 즐길 거리를 더하기 위해 마련된 체험형 콘텐츠로, 평소 공개되지 않았던 선수들의 라커룸과 인터뷰실 등 경기
'양효진·김우진 MVP' 프로배구 올스타전, 총합 40-33으로 K-스타 승리[춘천=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프로배구 올스타전이 K-스타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K-스타는 25일 강원도 춘천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 2세트 여자부 경기에서 21-12로 승리했다. 이로써 K-스타는 1세트 남자부 경기를 포함, 총점 40-33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K-스타는 남자부 베논이 5점, 여자부 양효
'신인 감독' 김연경, 프로배구 올스타전 깜짝 등장…감사패 수여[춘천=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지난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배구 여제' 김연경이 '별들의 잔치'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연경은 25일 강원도 춘천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 초청돼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2024-2025시즌 흥국생명을 정상으로 이끈 뒤 코트를 떠난 김연경은 이후 MBC 배구 예능
[V리그] 프로배구 '별들의 전쟁' 올스타전 25일 춘천 호반체육관 개최▲ 자료사진: KOVO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이 오는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프로배구 올스타전은 지난해 춘천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무안공항 항공기 참사 애도를 위해 취소됨에 따라 춘천은 1년을 더 기다려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올스타전 출전팀은 지난해 팬, 선수단, 미
프로배구 삼성화재, 퓨처앤라이프와 3년 연속 건강보충제 후원 협약 체결[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프로배구 대전삼성화재블루팡스배구단이 지난 1월 10일, 스포츠 뉴트리션 전문 브랜드 퓨처앤라이프와 선수단 건강보충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간 3년째 이어지는 파트너십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건강 관리에 기여해왔다. 퓨처앤라이프는 스포츠인과 운동선수들이 건강한 삶을 지속하고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
프로배구 KB손해보험, '호텔-워터파크' 아일랜드 캐슬과 후원 협약 체결[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이하 'KB배구단')이 의정부시 최대 규모의 호텔&워터파크 '아일랜드캐슬'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상생을 위한 동행을 시작했다. KB배구단은 지난 3일 홈경기에서 아일랜드캐슬과 공식 협약식을 진행했다. 아일랜드캐슬은 호텔, 워터파크, 온천 기능을 갖춘 복합 리조트일 뿐만 아니라, 최근
레오·김다인, V-리그 3라운드 MVP 선정…'11회 수상' 레오, 김연경과 어깨 나란히[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배구 남자부 레오(현대캐피탈)와 여자부 김다인(현대건설)이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한국배구연맹은 31일 V-리그 3라운드 남녀부 MVP를 발표했다. 남자부에서는 레오가 기자단 투표 34표 중 15표(허수봉 13표, 한선수·베논 2표, 한태준 1표, 기권 1표)를 획득해 3라운드 MVP
[V리그] 흥국생명 세터 이나연, 프로 복귀 후 첫 승리 견인…주전 입지 굳히나[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원더독스' 출신의 베테랑 세터 이나연이 프로 복귀 후 처음으로 소속팀 흥국생명을 승리로 이끌며 향후 주전 입지 굳히기에 청신호를 켰다. 이나연은 1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원정 경기에 2세트부터 교체 출전해 팀의 3-1(23-25 25-19 25-17 25-23) 역전
'강소휘 22점' 도로공사, 접전 끝에 흥국생명 격파…현대캐피탈, 삼성화재 꺾고 3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풀세트 승부 끝에 흥국생명을 꺾고 선두를 달렸다. 도로공사는 11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0-25 25-15 21-25 25-18 15-9)로 역전승했다. 2연승을 달린 도로공사는 12승2패(승점 33)로 선두를 유지했다
[V리그] 프로배구 올스타 팬투표 11일 '스타트'…내년 1월 25일 춘천서 올스타전▲ 사진: KOVO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프로배구 '별들의 잔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 나설 선수를 뽑는 팬 투표가 시작된다. 올스타전은 내년 1월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프로배구 올스타전이 춘천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무안공항 항공기 참사 애도를 위해 취소됨에 따라 춘천은 1년을 더 기다려 이
'롯데 신인 선수들이 배구장에 뜬다' 부산 연고 OK저축은행 홈 경기서 팬들과 만난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 신인 선수들이 '배구장 나들이'에 나선다.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은 오는 9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KB손해보험과 홈경기에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 신인 선수단이 방문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지난 9월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
[V리그] '레베카 28점' 흥국생명, 현대건설 '셧아웃'…시즌 5승째▲ 흥국생명 레베카(사진: KOVO)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흥국생명이 현대건설에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흥국생명은 2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현대건설에 세트 스코어 3-0(29-27 25-23 27-25) 완승을 거뒀다. 이날 1세트를 27-27 듀스 상황에서 두 점을 내리 내면서 세
14년째 왕복 400km를 달려 196cm 아들의 경기를 보러오는 134cm 아빠경기장 조명이 켜지는 순간, 코트 밖 구석에서 숨을 고르는 남자가 있었다. 왕복 400km, 운전 6시간. 14년 동안 단 한 번도 빠지지 않은 길. 그 끝에는 195cm 배구선수 아들이 있었고, 134cm 아버지의 응원이…
[V리그] 국내 프로배구, 3년 내 AI 비디오 판독 도입한다▲ 자료사진: KOVO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프로배구 V리그 무대에 인공지능(AI) 비디오 판독이 도입될 전망이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인공지능(AI) 비디오 판독 기술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KOVO는 "올해 4월 AI 비디오판독 기술 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며 "객관적인 판정을 위해 고속 다각도 이미지 분석, 머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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