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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흑백요리사’… 男셰프, ‘2억 원대’ 소송 당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영탉'이라는 닉네임으로 이름을 알린 오준탁 셰프가 식당 폐업 및 재개업 과정에서 투자자들과 법적 분쟁에 휩싸였다. 오 셰프는 장작 구이 통닭에 홍콩식 소스를 접목한 독창적인 요리로 주목받은 인물이다. -
흑백요리사 3위에서 돌연 ‘추락’한 셰프…지금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가 지난해 시즌1의 흥행에 이어 시즌2 역시 공개 1일 차인 지난 16일부터 28개국 톱10에 진입한 가운데 지난 시즌 출연자들의 근황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 시즌 최종 3위를 차지한 강승원(트리플스타)의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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