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논의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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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석 → 10석, 조국은 더 낮췄다…논의 시작부터 ‘삐그덕’ 더불어민주당이 진보진영 통합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국회 교섭단체 구성 기준을 두고 내부 이견이 나타났다. 김민석 대표는 기준을 15석으로 낮추자고 제안했지만, 조국 혁신당의 조국 원장은 10석으로 더 낮춰야 한다고 주장하며 양측 간의 의견 차이가 부각되고 있다. -
김민석, 싹 폭로했다…정계 ‘발칵’ 김민석 국무총리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정치적 판단력과 인간적 면모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공개 지지에 나섰다. 김 총리는 과거 이재명 대표 시절 정 대표의 판단과 역할을 높이 평가하며 당내 주요 현안과 통합 논의에서도 반대하지 않는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이 당헌 개정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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