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출신 I-TOUR 멤버' 짜리위 분짠, KLPGA투어 첫 우승 의미▲ 짜라위 분짠(사진: KLPGT)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태국 선수로는 사상 최초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제패한 짜라위 분짠(하나금융그룹)의 성취는 KLPGA투어의 글로벌화 내지 세계화 추진 노력의 첫 결실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분짠은 지난 24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KLPGA투어 '제14회 E1 채
태국 선수 최초 KLPGA 우승 차지한 분짠, 세계랭킹 295→150위 상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태국 선수 최초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 우승을 차지한 짜라위 분짠(태국)이 세계랭킹 150위로 도약했다. 분짠은 25일(한국시각) 새로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14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지난주 295위에서 145계단 상승한 순위다. 분짠은 전날 막을 내린 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
짜라위 분짠, 태국 선수 최초 KLPGA 정규투어 대회 우승[여주=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짜라위 분짠(태국)이 태국 선수 최초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분짠은 24일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파72/예선 6715야드, 본선 6644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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