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없는 사람”… 尹, 결국 ‘배신’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 우리 국민의힘은 아무 관련이 없고 향후에도 그러할 것"이라며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긴급 의원총회에서 송 원내대표는 "오늘 제 발언이 마지막 정치적 발언이 될 수도
“확실한 불이익”…한동훈 또 ‘협박’ 당했다지난 15일 친한(친한동훈)계를 겨냥한 수위 높은 발언을 내놓은 국민의힘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또 한 번 입장문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와 친한세력에 대한 중징계를 예고했다. 앞서 그가 친한동훈계인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의 당원권 정지 2년을 권고했다.
李 때리던 장동혁, 안타까운 소식…’눈물바다’국민의힘 내부가 '비상계엄 사과'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두고 격랑에 휩싸인 가운데, 당 지지층 역시 ‘친한동훈’과 ‘친장동혁’으로 분열되는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양측을 지지하는 팬카페 회원 수에서 뚜렷한 온도차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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