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체포압송 (1 Posts)
-
체포 직전 추락한 ‘김건희 카톡 男’…근황 전해졌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공범으로 지목된 이 모 씨에 대해 김건희 특검팀이 실형을 구형했다. 지난해 압수수색 직전 2층 베란다에서 뛰어내려 도주했던 그는 현재 구속 상태로 재판받고 있다. 특검은 이 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