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한 장동혁…결국 오세훈에 선 그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언급한 ‘이준석 개혁신당과의 지방선거 연대론’에 선을 그었다. 그는 “지금은 연대 논의를 할 때가 아니라 우리 스스로 힘을 키우고, 혁신하며 대여투쟁을 제대로 해야 할 때”라며 거리를 분명히 했다.
“절연하는 시늉”…尹, 결국 싹 다 ‘손절’12·3 비상계엄 1주기를 앞두고 과거 친윤(친윤석열)계 국민의힘 의원들 사이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6일 탄핵 국면에서 탄핵 찬성파와 대립하며 윤 전 대통령을 엄호했던 한 중진 의원은 "우리가 '윤 어게인'을 바라보는 순간 무덤에
홍준표 30년간 몸담은 국민의힘에 사실상 사형 선고 “해산하라”홍 전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매일같이 쏟아지는 김건희 여사의 추문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전직 대통령답지 않은 법정에서의 처신이 국민들을 크게 실망케 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현 지도부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추경호, 다 끝났다…’체포’ 위기추경호 국민의힘 의원(당시 원내대표)의 행위가 표결 방해의 핵심 증거로 포착됐다. 5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4일 0시 1분 국회 운영지원과는 계엄 선포 직후 우원식 국회의장 명의로 국회의원 전원에게 “의원님들께서는 속히 국회 본회의장으로 와주시기 바랍니다”라는
李 결단 내렸다…추경호, 나락 열차 탑승12·3 계엄 사태 당시 ‘국회 계엄 해제 방해’ 혐의를 받는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법무부는 5일 대통령 재가를 거쳐 국회로 체포동의요구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체포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과반 출석·과반 찬성 시 가결된다.
국힘, 초유의 사태…”정당 해산”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의힘의 ‘정당 해산감’ 발언을 재차 꺼내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정 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국민의힘이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 구속영장 청구에 반발해 이 대통령 예산안 시정연설에 불참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李, 5개 재판 재개”…초유의 사태 벌어졌다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대해 전면 보이콧에 나섰다. 지난 4일 진행된 이 대통령의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보이콧에 나서면서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및 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내란특검)이 전날 추경호 전 원내대표에 대한 구속영
“윤석열 따른다” 국힘, 중대 발표… 비난 폭주 中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전면 불참하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의 행보를 답습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매우 유감스럽다”며 “국회의 중심엔 국민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내란당’ 국민의힘 몰살… 긴급 입장 발표‘계엄 해제 의결 방해 의혹’으로 추경호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되자 국민의힘이 강하게 반발했다. 지도부는 “야당을 몰살시키려는 정치 보복”이라며 강경 대응을 선언했지만, 당내에선 이번 사안이 정당 해산 논란으로 번질 수 있다는 긴장감도 감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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