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변론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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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억 횡령 혐의’ 박수홍 친형 부부, 법정서 오열… 방송인 박수홍의 친형 부부가 회삿돈 20억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눈물로 선처를 호소했다. 지난 12일 검찰은 친형 박 씨와 형수 이 씨에 각각 징역 7년과 3년을 구형했다. 이날 박 씨는 최후 변론에서 “이 사건으로 인해 많은 분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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