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되지 마라"…510경기·우승 14회 '전북 레전드' 최철순, 원클럽맨 롱런 비결 공개→"내가 아닌 공격수 호흡에 맞춰온 20년"[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겨울 은퇴를 선언한 '전북 현대 레전드' 최철순이 한 팀에서만 20시즌을 버틴 롱런 비결을 공개했다.최철순은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에 출연해 "내가 아닌 공격수 호흡에 맞춰온 20년이었다. 주인공이 되려 하지 않은 게 오랫동안 피치를 누빌 수 있던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싶다"고 밝혔다.1987년생으로 2006
[SPO 현장] '우승하니 관중이 따라온다' 전북 '오피셜' 공식발표, K리그1 구단 홈 경기 관중 '기록 경신'[스포티비뉴스=전주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호성적 덕분에 새로운 기록을 경신했다. 전북현대는 30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에서 FC서울과 맞대결을 펼친다. 후반전이 진행중인 현재, 두 팀은 1-1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이날 전북은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2006년부터 상무 시절을 제외하고 줄곧
“나보다 행복한 축구 선수 없을 것”…한국 국가대표 출신 레전드 '공식 은퇴'전북 현대의 레전드 최철순이 20년 프로 생활을 마치고 30일 은퇴한다. 그는 K리그1에서 14회의 우승을 달성하며 전북의 영광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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