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마틴 첫 도로용 바이크 나온다… 130마력에 190kg브로 슈페리어와 AMB 002 로드스터 공개… 1083cc V트윈 엔진 탑재티타늄 프레임·카본 차체 적용… 300대 한정 생산, 내년 3분기 출고 영국의 고성능차 제조사 애스턴마틴과 프랑스의 수제 모터사이클 브랜드 브로 슈페리어가 도로 주행이 가능한 AMB 002 로드스터를 공개했다. 두 회사가 함께 만든 세 번째 모터사이클이자 처음으로 일반 도로 주행을
가장 낮은 무게 중심과 571마력… 포르쉐, ‘마칸 GTS’ 출시전용 에어 서스펜션 적용으로 핸들링 성능 강조… 시작가 1억 3300만 원 포르쉐코리아가 기본형 모델 대비 성능을 강화한 신형 마칸 GTS 일렉트릭을 국내에 공식 출시하고 7일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해당 모델은 고성능 파워트레인과 서스펜션을 결합해 높은 주행 성능과 마칸 라인업 중 제일 낮은 무게 중심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 최고출력 571마력…
푸로산게를 ‘더 날렵하게’… 페라리, 핸들링 스페치알레 공개액티브 서스펜션 캘리브레이션 등 동역학 요소 수정 및 변속 로직 개선 페라리가 브랜드 최초의 4도어 4인승 모델인 푸로산게의 스포티한 특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개발한 새로운 전용 사양 핸들링 스페치알레를 공개했다. 해당 사양은 차량의 다목적성을 유지하면서 기계적, 전자적 반응을 정교하게 다듬어 한층 강력한 스포츠 주행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제로백 3.8초 ‘카이엔 S 일렉트릭’ 공개… 한국 출시는 언제?2026년 하반기 국내 출시… 시작 가격은 1억 6380만 원 포르쉐 AG가 기본형 카이엔 일렉트릭과 최상위 터보 일렉트릭 사이에 위치하는 신형 카이엔 S 일렉트릭을 공개했다. 이번 신차는 기본형 모델 대비 224마력 증가한 출력과 고성능 특화 사양을 갖춘 것이 특징이며, 국내 시장에는 2026년 하반기에 1억 6380만 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 113
V8 엔진과 3개의 전기모터… 역사상 ‘가장 강력한’ 페라리 국내 상륙페라리 849 테스타로사 코리아 프리미어 진행SF90 스트라달레 후속 모델로 역사상 가장 강한 양산형 페라리 14일 페라리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849 테스타로사를 국내에 처음 공개했다. 849 테스타로사는 페라리 역사상 가장 높은 성능을 지닌 양산 모델로 SF90 스트라달레를 잇는 신형 플래그십 모델이다. ◆ V8 터보 엔진과 3개의 전기모터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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