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프로젝트’ 잠자코 지켜보던 문재인이 李에게 건넨 말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오찬 회동을 가진 가운데 문 전 대통령이 최근 발표된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에 기대를 나타냈다. 현장에서 두 사람은 국정 운영과 지역 균형발전 방안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문재인, 홀로 청와대 行…전대 앞두고 ‘대박’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문재인 전 대통령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내달 문 전 대통령과의 오찬 회동 계획을 발표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두 사람이 공식적으로 단독 회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명, 전직 대통령 만난다… 정치권 ‘술렁’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7월 1일 청와대에서 오찬을 갖는다. 이는 두 대통령 간의 첫 만남으로, 정치적 갈등 완화와 당내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홍준표 “괜히 나섰나…” 한숨 섞인 고벡홍준표 전 대구시장, 전직 대통령들의 최근 정치 활동에 대해 실망감을 드러내며, 국민통합의 도리를 강조했다.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선거 지원 활동과 관련해 공개적으로 아쉬움을 표명하며, 전직 대통령의 역할이 선거 지원이 아니라 국민통합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고령’ 박지원, 끝내 ‘금기어’ 꺼냈다…완전 ‘난리’박지원 의원이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선거 유세 지원을 비판하며 정치권에서 큰 논란이 일고 있다.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까지 언급하며 전직 대통령들의 행보가 정치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李,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손잡았다…’투샷 공개’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오찬 간담회 현장에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손을 맞잡고 사진을 촬영하며 화기애애한 장면을 연출했다. 공개를 염두에 두지 않은 농담까지 오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진 가운데 정치적 대립 구도와는 다른 분위기가 감지됐다.
‘84세’ 박지원 ‘총리설 거론’에 입장 발표…‘대박’정치권 원로로 평가받는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둘러싼 ‘총리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면서 관련 논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비공개 오찬 이후 단순 회동을 넘어 인사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상황이다.
총리 중용설 확산…홍준표 ‘펄쩍’ 입 뗐다이재명 대통령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비공개 오찬 이후 정치권에서 ‘국무총리설’까지 거론되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단순 회동으로 알려졌던 만남이 인사 가능성으로까지 해석되면서 각종 관측이 쏟아지는 분위기다. 특히 여권 일각에서 가능성을 완전히 닫지 않는 발언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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