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거길 찍었다”…李 질의 중 ‘돌발 발언’에 웃음바다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이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약 3시간 동안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향후 국정 운영 구상을 설명했다. 주요 현안을 둘러싼 무거운 질문이 이어지던 상황에서 이 대통령의 재치 있는 답변이 나오자, 회견장 곳곳에서 웃음이 터져 나왔다.
작심한 李 대통령…군대 싹 갈아엎는다이재명 대통령이 병역 제도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 구상을 공개하며 군 구조 변화 가능성을 직접 언급했다. 과학기술 인재의 병역 문제를 출발점으로 대체복무 확대는 물론 병력 중심에서 기술·전문성 중심으로의 군 체제 전환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李 “갑질”…정치권 ‘발칵’ 뒤집힐 한마디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시무식에서 밝힌 공무원의 책무에 대한 발언이 공개되자 정치권과 여론이 들끓고 있다. 이 대통령은 시무식에서 “직장 갑질이라고 또 흉볼지 모르겠는데 공무원은 퇴근 시간이 없는 것”는 발언을 통해 공직자의 책임감을 강조했지만, 일부에서는 이를 ‘직장 내 갑질
李가 지목한 ‘김연아 동급’ 훈장의 주인공…”축하합니다”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인사회에서 각 분야 공로자인 국민대표 11명에게 훈·포장 및 대통령 표창을 수여한 가운데 세계적 e스포츠 선수 이상혁이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았다. 그가 받게 된 훈장이 ‘피겨 여왕’ 김연아가 받은 훈장과 같은 등급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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