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만 7개 하던 무명 배우였는데… 지금은 아이유와 야구장 함께 가는 이 배우에 유독 눈에 띄는 얼굴이 있는데요. 극 중 양반가 규수 한다영으로 등장해 아이유와 귀엽게 신경전을 벌이며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배우, 바로 채서안인데요. 단아한 말투, 얄미운데 미워할 수 없는 표정, 그리고 등장할 때마다 묘하게 시선을 끄는 존재감 덕분에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채서안에게도 꽤
흥행 영화, 세계 1위 드라마 출연했는데...생산직 공장 다니던 여배우흥행작 출연 뒤에도 '공장 알바' 전전... 배우 채서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피운 인생 2막 넷플릭스 대작 '폭싹 속았수다'에서 '학씨 부인'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채서안이 반전 과거를 딛고 안방극장의 대세로 우뚝 섰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가려졌던 그녀의 치열한 생존기와 최근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맞이한 안정적인 활동이 대중의
조승연, 아이유 아빠 된다!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특별한 부녀 호흡 예고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배우 조승연이 이번에는 가수 아이유의 아빠로 변신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4월 1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그는 재벌 회장 성현국 역을 맡아 딸 아이유와 특별한 부녀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저도 소식을 듣고 정말 놀랐답니다. 과연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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