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모텔서 ‘흉기난동’ 벌이고 추락한 20대 : 10대 포함한 3명이 숨졌고, 당시 상황에 눈앞 새하얘진다경남 창원시의 한 모텔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0대 가해자는 10대 남녀 3명을 흉기로 찌른 뒤 모텔 밖으로 뛰어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3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의 한 4층짜리 모텔에서 10대 A양이 112에 전화를 걸었다.당시 A양은 별다른 신고 내용을 알리지 않았으나,
창원 가볼 만한 곳, 차가운 바람 속 따뜻함을 품은 가족 힐링지[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경남 창원은 도시와 바다, 자연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여행지다.테마공원, 숲길, 예술 공간 등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는 명소들이 가득하다.마산만에 떠 있는 돝섬은 친환경 해양 공원으로, 섬 전체가 산책과 체험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황금빛 조형물과 잘 정비된 산책로가 인상적이며, 숲길 사이로 걷는
이동약자 위해 차량 5대 기증했다는 ‘이 브랜드’GM, 한국사업장 공장 권역 복지시설 5곳에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 전달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과 창원, 보령 지역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차량 기증은 이동에 제약이 있는 이용자들의 일상 이동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기증식은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
‘이재용 장남’ 이지호 대표 임명… 결국 나선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5) 씨가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기수 대표로 임명됐다.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입대한 그는 오는 28일 경남 창원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임관식에서 제병(諸兵)을 지휘하며 장교로서 첫 공식 임무 수행에 나선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