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씨개명 (2 Posts)
-
"배우 하영 비난은 친일강박증… 당신들에게도 일본인 피 섞였을수도" 박유하 교수는 배우 하영의 친일 논란에 대해 역사적 맥락을 강조하며, 비판 여론이 순결 강박에서 비롯됐다고 지적했다. -
일본인으로 이름까지 바꾼 동생과 완전 절연한 대기업 회장님 혈육마저 외면한 유일한 박사의 단호한 애국심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 유일한 박사에게는 평생 가슴에 묻어야 했던 아픈 손가락이 있었다. 바로 자신의 친동생인 유명한이 일제의 강요에 굴복하며 친일 행보를 걷게 된 사실이다. 형은 독립..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