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3년 만에 입 열었다…”나의 책임”문재인 전 대통령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그는 홍성수 숙명여자대학교 교수의 저서를 추천하며 차별 문제를 제도적으로 다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전 대통령은 차별금지법 입법이 이뤄지지 못한 책임이 정치권에 있다고 언급했다.
한교총 "차별금지법 역차발법...민법 개정 종교 자유 위협"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2일 "정통교회와 신앙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는 법 제정 시도를 재고하라"고 호소했다.대표회장 김정석 목사와 공동 대표회장단 명의으로 낸 성명에서 한교총은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힌 정교분리 원칙
한교총 2026 신년하례회..."차금법 반대·사학법 재개정 등 추진"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13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신년하례회를 열고 저출산·자살 방지,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사학법 재개정 등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뜻을 모았다.한교총은 이날 '햇빛되게 하소서'란 주제로 소속 회원 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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