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유율 29%, 유효슈팅 0…그래도 중국은 4강에 갔다→'극단의 축구'로 사상 첫 U-23 아시안컵 준결승행! '한국 꺾은' 우즈벡 격파[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은 공 점유율을 단념하고 대신 '무실점'을 겨냥했다. 그리고 그 선택은 기념비적인 사상 첫 4강행으로 이어졌다.안토니오 푸체 감독이 이끄는 중국 U-23 대표팀이 역대 처음으로 AFC U-23 아시안컵 4강 무대를 밟았다. 중국은 1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
2-0, 2-1, 1-0 3전 전승하더니…'김상식호' 베트남 축구, 8년 만 역사 썼다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대표팀이 2026 AFC U-23 아시안컵 8강에서 UAE를 3-2로 이기고 4강에 진출했다. 8년 만의 성과로, 21일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대결 예정이다.
한국 축구 국대들 일 냈다…등번호 10번 달고 유럽서 대활약, 대체 어땠길래덴마크에서 활약 중인 한국 축구 선수 조규성과 이한범이 미트윌란의 5-1 대승에 기여하며 각각 득점과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금메달리스트’ 황대헌, 휠체어行…복귀 가능성은?쇼트트랙 대표님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3~4차 대회에서 금메달 5개를 획득하고 금의환향하는 가운데 남자 대표팀 소속 황대헌이 부상으로 휠체어를 타고 귀국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일 쇼트트랙 대표팀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고, 이날 황대헌이 휠체어
"손흥민의 팀은 낮은 레벨이었어" SON 향한 강력 도발 나왔다...'준결승 상대' 뮐러 "LAFC는 흥부 듀오만 막으면 돼"[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마스 뮐러(36, 밴쿠버 화이트캡스)가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을 앞두고 ‘말로 먼저 승부를 건’ 분위기를 만들었다.상대는 바로 MLS를 흔들고 있는 손흥민(33, LAFC). 독일과 한국을 대표하는 두 레전드의 첫 미국 무대 격돌을 앞두고 뮐러는 과거 분데스리가 시절을 소환하며 도발성 멘트를 남겼고, 유럽에서도 큰 화제가 되고
한국 여자배구, 亞 U-16 선수권 4강 확정…내년 U-17 세계선수권 티켓 획득▲ 한국 U-16 대표팀 주장 손서연(사진: 아시아배구연맹)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5 아시아 여자 16세 이하(U-16) 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중인 한국 대표팀이 8강 리그에서 2연승을 거두고 대회 4강 진출을 확정 지으며 내년 U-17 세계선수권 출전 티켓을 확보했다.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8강 E조 조별리그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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