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배구, 일본에 0-3 셧아웃 패…결승 진출 실패[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한일전에서 완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준결승전에서 일본에 세트스코어 0-3(20-25 22-25 16-25)으로 졌다.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부터 8강까지 4전 전
수원FC vs 내고향, 오늘(20일) 남북 축구 맞대결…결승행 티켓 주인 가린다[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의 수원FC 위민과 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오늘(20일) 수원에서 남북 대결을 펼친다. 수원FC 위민과 내고향은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전에서 격돌한다. 북한 여자 축구팀이 한국을 찾은 것은 지난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북한
'AWCL 출전'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입국…20일 수원FC 위민과 맞대결[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한국에서 열리는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전 출전을 위해 오늘(17일) 방남했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 선수 27명(출전 선수명단 23명, 예비 4명), 스태프 12명 등 총 39명 규모다. 이에 앞
남북 클럽 간 대결인데…'남북 여자축구 공동응원단 공식 결성', 3억원도 준다200여 개 시민단체가 남북 여자축구 공동응원단을 결성하고, 정부가 3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응원단은 '수원FC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 공동 응원'으로, 평화와 페어 플레이 정신을 강조하며 응원할 예정이다.
AWCL 준결승·결승 수원서 개최…수원FC위민, 북한 내고향축구단과 맞대결[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오는 5월 열리는 '2025-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개최지가 경기도 수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30일 오후 "아시아축구연맹(AFC)이 공문을 통해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개최지를 대한민국 수원으로 공식 확정했다"고 밝혔다. 경기장은 준결승 진출팀 수원FC위민의 홈 구장
대한축구협회,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결승전 개최 신청[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2025-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 및 결승전 개최 의향서를 AFC에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 협회는 이번 대회 유치가 여자축구에 대한 관심 환기 및 WK리그 경쟁력 제고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26일인 마감일에 맞춰 지난 23일 개최 의향서를 전달했다. 단,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미국행은 당연하다? 日 "WBC 우승 첫 번째 관문은 8강전, 한국은…"[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회 연속 우승을 목표로 하는 사무라이 재팬의 첫 번째 관문이 될 것 같은 곳은 준준결승이다."1라운드 탈락 가능성은 생각도 하지 않았다. 일본 언론 스포츠호치가 예상한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일본 대표팀의 첫 번째 난관은 D조 1위 혹은 2위를 만날 8강전이다. D조는 베네수엘라와 도미니카공화국, 네덜란드와 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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