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대낮 길거리서 주한미군 폭행당해, 가해자 누군가 했더니…경기 평택의 한 번화가에서 대낮에 주한미군이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폭행을 가한 남성 역시 미국 국적인 것으로 드러났다.경기 평택경찰서는 길거리에서 외국인 남성들을 폭행한 혐의로 미국 국적의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드까지 중동에 갔으니 북한에게 기회다? 오히려 북한의 위기인 이유전인범 전 특전사령관은 최근 주한미군의 사드 등 전력 자산이 중동으로 이동하는 것에 대해 안보 공백 우려가 없음을 강조했다. 그는 미군 자산의 조정이 한반도 상황이 안정적이라는 신호이며, 오히려 추가 배치가 이루어질 때를 더..
李 대통령, 美에 “10년 지원”… 사상 초유의 결단이재명 대통령이 향후 10년 동안 주한미군에 330억달러 규모의 지원을 제공하기로 미국과 공동 문서로 합의했다. 이는 기존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에 더해 토지 제공과 세금면제 등 직·간접 지원까지 합산한 금액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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