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 상실” 한동훈 팽 당했다… 大망신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후보가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공천부터 받으시라”고 직격하며 공개토론 제안을 일축했다. 조 후보는 한 전 대표가 정치적 대표성 자체가 없다고 지적하며 “장동혁 대표가 정식으로 제안하면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장 출마” 조국, YS 따른다… 긴급 입장 발표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후보가 21일 부산에서 김영삼 전 대통령의 정치 정신을 직접 언급하며 “저는 김영삼 키즈”라고 밝혔다. 지역 정치권에서 부산시장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조 후보는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면서도 혁신당이 YS 정신을 따르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국 확정” 한동훈, 외면당했다… ‘망연자실’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이 조국 전 대표의 내년 6·3 지방선거 출마를 사실상 못 박았다. 반면 정치권에서 거론된 ‘한동훈 맞대결’ 구도에는 “한동훈 대표가 하고 싶어 하는 것 같더라”며 기대에 불과하다는 취지로 선을 그었다.
“반 토막 내겠다” 조국, 과거도 싹 버리고 선전포고조국 조국혁신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대표직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켰다. 조 전 위원장은 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당의 나눠 먹기 정치시장에 혁신과 경쟁의 바람을 불어넣겠다”라고 밝혔다.
조국, 단 1석도 안 내준다…국회 재입성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은 조국 전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단 한 곳의 광역단체장도 차지하지 못하도록 핵심 지역에 출마할 것이라고 밝혔다. 6일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한 신 의원은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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