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참다 폭발… “안 된다”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공소청 조직안에 대한 비판을 제기하며, 검사 정원 유지가 검찰개혁에 역행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검찰의 수사권이 사라진 만큼 검사 수도 줄어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법무부의 주장을 반박했다.
“국가적 비극”…정점식 발언 ‘일파만파’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기소유예 전력을 지적하며, 그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연결을 통해 이번 사태를 '국가적 비극'으로 표현하며 현 정권의 레임덕과 권력 중독 문제를 비판했다.
[속보] “李 불쌍해”… 끝내 이런 말까지 나왔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과 정부 정책을 비판하며, 전 정권의 책임을 묻는 태도에 대해 경고했다. 그는 정부의 정책 실패를 비판하며, 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 노력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안철수 “끝장낼 카드” 밝혔다…李 지지율 흔들 악재안철수 의원은 용혜인 장관 후보자의 과거 발언을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 인선 결정이 지지율에 악재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용 후보자가 성별 갈등을 유발해 장관 자리에서 적합하지 않다며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 문제도 지적했다.
안철수 입 열었다…”체포동의안 가결“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체포동의안 가결을 언급하며 청와대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 대통령이 내부 의원들의 이탈표를 두려워해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는 레임덕의 신호탄이라고 경고했다.
“李 추락 못 피해”…장동혁, 참지 못하고 날린 한마디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낮은 국정 지지율과 지지층 이탈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강한 비판 입장을 전했다. 그는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하며 민심의 냉정함을 강조하며 정부의 향후 방향에 문제를 제기했다.
“강훈식이 의원들 훈계”…이학재 ‘분통’ 터졌다강훈식 비서실장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설명한 국정 운영 방안에 이학재 전 사장이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이 전 사장은 강 실장의 발언을 국회의원들에 대한 훈계로 간주하며, 오만하다고 주장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스타일도 비판했습니다.
李, 가만 있다… ‘날벼락’ 맞았다유시민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식을 비판하며, 민주당 전당대회의 결과가 대통령에게 치명적일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또한, 이 대통령이 여당 대표를 선정하는 방식이 공화정 정신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해괴한 스토킹”… 李 둘러싼 거센 비판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비판이 거세다. 국민의힘은 한미 연합훈련 축소를 언급하며 대북 저자세 기조를 재고하고 평화 체제를 구축할 필요성을 주장했다.
洪 “오늘의 성공 이룬 대통령을 나는 좋아합니다”…일파만파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개인적 호감을 보이며 정부의 정책 및 국정 운영에는 신중함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 대통령이 이제 평가받아야 할 시점임을 언급하고, 특정 정책에 대한 비판을 통해 정부의 방향성을 문제 삼았습니다.
“망한 정권”… 한동훈, 李 정부 뒤흔들었다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경제 정책을 비판하며 세금 인상이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국민의 세금을 더 걷고 그 돈을 지원금으로 나누는 형태를 조롱하며 정부의 재정 운영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다.
이준석, 李 대툥령에 ‘권고’했다…요구 살펴보니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국민 생활과 직결된 경제 정책을 신중하게 추진할 것을 권고했다. 세종대왕의 정책 결정을 예로 들며 충분한 의견 수렴을 강조하며 김용범 정책실장의 경질을 요구했다.
장동혁, 李 정부에 고개 저었다…“남은 4년 어쩌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을 비판하며 정부의 남은 4년 임기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정부가 정책을 수정할 의지가 없다고 주장하면서 정책의 추진 목적에도 의문을 제기했다.
“사실상 부도 위기”… 李, 성적표 받았다안철수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주택 공급 저조에 대해 비판하며, 실제 착공 수치가 목표에 미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정부의 정책이 공급 확대를 가로막고 있다고 지적하며 서민의 주거비 폭등을 경고했다.
“심각한 직무유기”… 나경원, 중대 입장 밝혔다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통과에 대해 심각한 직무유기라고 비판하며, 이는 국정 운영 포기 선언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 대통령이 자신의 범죄를 숨기기 위해 이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주장하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재판의 즉각 재개를 촉구했다.
“경기도 재정 거덜 난 이유 있었다?” 장동혁이 공개 저격한 ‘전직 지사’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경기도 재정 악화의 원인을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정책으로 지목하고 비판했다. 그는 민주당 도지사가 일한 8년 동안 경기도 재정이 나빠졌음을 강조하며, 이 대통령의 복지 정책이 재정 문제를 초래했다는 입장을 보였다.
‘옥살이’ 김건희, 반려견 데려갔다… 폭로 등장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생일잔치에 반려견을 데려갔다는 폭로가 있었다. 이와 관련해 윤석열 부부의 행동이 공적 역할과 사적 감정을 구분하지 못하는 문제로 비판받고 있다.
尹·韓, 나란히 지목… “보수 망쳐”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SNS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의원을 비판하며 국민의힘 당내 책임을 촉구했다. 그는 정치적 책임을 강조하고, 당원명부의 조사를 요구하는 등 보수 정당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정청래, “두들겨 맞아”… 갑작스러운 소식정청래 전 대표는 최근 당내 경쟁자들의 견제에 대해 심경을 밝혔으며, 이를 SNS를 통해 공유했다. 정 전 대표는 다수의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 속에서 당 운영 방식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김민석, 태극기 거꾸로… “국가적 망신”국민의힘이 김민석 국무총리의 중국 출장 중 태극기를 거꾸로 단 사실을 비판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를 국가적 망신으로 지적하며, 국무총리로서 기본적인 책무를 다하지 못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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