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든든한 아군’ 대거 등장…180도 달라진 상황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지자들이 오는 31일 ‘2차 제명 반대 집회’를 예고하며 본격적인 행동에 나섰다. 장동혁 대표의 복귀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당내 긴장감도 함께 고조되고 있다.
‘홍준표 지지’ 국회의원, 가까스로 ‘목숨’ 부지…무슨 일?대선 국면에서 홍준표 당시 대구시장을 지지하는 글을 SNS에 올렸다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벌금 90만 원을 선고받았다. 피선거권 박탈 기준인 100만 원을 아슬아슬하게 넘기지 않아, 사실상 ‘정치생명’을 유지하게 된 셈이다.
“징역 23년” 한덕수, 끝내 무너졌다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심에서 징역 23년의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 선포를 내란 행위로 판단하며, 윤석열 정부 당시 국무위원에 대한 첫 유죄 판결이라는 점에서 정치적 파장이 크다.
“이 대통령 직권 면직 조치”…무거운 소식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월 미래 농업을 이끌 적임자라며 직접 발탁했던 강형석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을 직권면직 조치하며 이목이 쏠렸다. 임명된 지 불과 6개월도 안 돼 감찰 결과 위법 행위가 확인됐고 대통령실은 ‘부당한 권한 행사와 부적절한 처신’을 사유로 들며 무거운 소식을 전했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