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헤어졌어요.." 13살 나이 차 극복했지만 결국 4년 만에 끝난 배우 커플방송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큰 응원을 받았던 배우 정준과 김유지가 오랜 공개 연애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두 사람은 나이 차를 극복한 진솔한 만남으로 대중의 관심을 모았으나, 최근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하고 동료 관계로 돌아섰습니다. 정준이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결별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리면서 4년간의
유명 배우 남친과 열애한 무명 여배우…결국에는 다른 남자와 결혼김유지는 지난 13일부터 14일에 걸쳐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웨딩 화보와 함께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지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예비 신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전과’ 조진웅, 살 길 열렸다… “은퇴 NO”과거 전과를 인정하고 은퇴를 선언한 배우 조진웅을 배우 정준이 공개적으로 옹호하고 나섰다. 공식적으로 조진웅에 대한 옹호 의사를 밝힌 건 배우로서는 처음이다. 지난 7일 정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금은 은퇴할 때가 아니”라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현재 해당 게시물의 댓글
유명 배우 등판 “조진웅 용서해야... 죗값 이미 치렀다”정준이 조진웅을 용서하자고 주장했으나, 네티즌들은 강력범죄자의 용서를 쉽게 말하는 것에 반발하고 있다. 조진웅은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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