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친 정성호…역풍 제대로 맞는 中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의 직무정지를 결정한 가운데 정 장관이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당한 사건이 검찰에 배당됐다. 고발인은 정 장관의 조치가 검사 개인의 권리를 침해한 권한 남용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선관위 해체 수준”…마음먹은 정성호, ‘총동원’ 예고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논란이 확산 중인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정 장관은 선관위가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사실상 해체 수준에 가까운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속보] 차기 총리 윤곽 드러났다…유력 후보 명단 보니 ‘대박’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임으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유력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김 총리가 민주당 전당대회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후임 인선이 주목받고 있으며, 이르면 이번 주에 후보자 지명이 공식 발표될 것으로 전망된다.
“촉법소년 연령 하향”…李, 결국 칼 빼들었다최근 촉법 소년의 범죄 유형이 단순 비행 수준을 벗어나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19일 이재명 대통령이 해당 제도의 연령 하향에 대한 논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앞서 국회에서 촉법소년 연령을 인하하는 법안이 계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성호 사퇴 금지”…고민정, 제대로 엄포 놨다최근 검찰의 대장동 사건 재판 항소 포기에 대한 외압 의혹이 계속되고 있다. 12일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향해 “어떤 세력들이 흔든다고 하더라도 굳건하게 문제를 다 해결하기 전까지는 절대로 자리에서 내려오지 말라”라며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