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수사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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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귀국에 박지원 폭발 “감옥 가라” 84세의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귀국을 두고 “감옥에서 일생을 썩어도 모자라다”라며 강도 높은 발언을 쏟아냈다. 박 의원은 전 씨를 향해 사실상 수감 필요성을 언급하며 공개 비판에 나섰다. -
“납치” 전한길, 결국 사고쳤다… ‘긴급 수사’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나무에 묶어두라”는 발언을 한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를 두고 정치권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명백한 폭력 선동이자 납치·감금 행위를 사주한 것”이라며 전 씨에 대한 긴급 수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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