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욱민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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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동생’ 전욱민, “누나돈=내돈 NO”… ‘발칵’ 전소민의 동생 전욱민이 자신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는 누나의 지원을 받았지만 이제는 독립적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냈다. -
“누나는 유명 배우인데 난...” 배달 알바하며 근황 전한 38세 남자 연예인 배우 전소민의 동생 전욱민이 배달 일을 하며 배우의 꿈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현실의 벽을 느끼며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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