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돌파구 안 보인다…또 기소 엔딩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선 과정에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또다시 재판에 넘겨졌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윤 전 대통령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윤 전 대통령은 비상계엄 사태 이후 8번째 기소 대상이 됐다.
‘자백’ 김건희, 돌연 적극적 행보…’DNA 감정’김건희 여사가 통일교 관련 의혹의 핵심 쟁점인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 착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법원에 DNA 감정을 요청하며 직접 대응에 나섰다. 금품 일부 수수 사실을 자백한 뒤 한발 물러섰던 기존 입장과 달리 이번 행보는 과학적 검증을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는 전략으로 해
김건희, 결국 ‘샤넬백’ 인정…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통일교 인사로부터 샤넬 가방 2개를 받은 사실을 인정했다. 다만,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 수수 의혹과 청탁 혐의에 대해서는 전면 부인하며, “저의 부족함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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