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 2만 원만 받고 살다가 현재는 ‘100억 빌딩주’로 자수성가한 방송인부모님의 사업 실패로 인한 거액의 빚, 그리고 한 회 2만 원에 불과했던 뉴스 출연료. 벼랑 끝에 섰던 청년 아나운서는 현재 서울 강남 한복판 100억 원대 빌딩의 주인이자 대체 불가능한 톱 방송인으로 우뚝 섰다.
‘100억 건물주’ 장성규에게 돈 받는 방법 (+사진)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의 최근 근황이 화제인데요. 지난 18일 장성규는 "돈을 요구하는 디엠이 종종 있는데 금전 거래는 안 한다는 원칙 탓에 안 보냈었지만 이런 귀여운 새해 인사에는 마음이 동하네. 팔로워와 처음이자 마지막 금전 거래다 #천원의행복 #금전거래조심"이라는 멘
‘100억 건물주’ 장성규, 팬과 돈 거래 정황 포착…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의 최근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장성규는 "돈을 요구하는 디엠이 종종 있는데 금전 거래는 안 한다는 원칙 탓에 안 보냈었지만 이런 귀여운 새해 인사에는 마음이 동하네. 팔로워와 처음이자 마지막 금전 거래다 #천원의행복 #금전거래조심"이
‘100억 건물주’ 장성규, 첫사랑 아내와 결별…방송인 장성규의 최근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장성규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걱정된다. 아내와 두 아들이 3주 간의 영어캠프를 막 떠났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발리로 떠나는 아내와 두 아들의 모습, 그리고 걱정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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