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간이식을 안해줘서 이혼 소송을 건 남편의 최후간 이식을 받지 못하면 생명이 위태로운 시한부 남편에게 장기 기증 적합 판정을 받고도 공포증을 핑계로 이식을 거부한 아내의 사연이 알려지며 법적·윤리적 논쟁을 촉발했다. 부부간 부양 의무와 개인의 신체적 자기결정권…
故 김창민, ‘4명’ 살리고 떠났다… “향년 40세”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의 사인이 폭행으로 인한 뇌출혈인 것으로 드러났다. 김 감독은 지난해 11월 7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당시 김 감독은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기 기증이 이루어져 4명에게 새 생명을 주고 영면에 들었다.
김순철, 투병 끝 ‘별세’… 애도 물결배우 김순철이 세상을 떠난 지 22년이 지났다. 고인은 1988년부터 발병한 당뇨병으로 오랜 기간 투병 생활을 이어왔으며, 2004년 2월 24일 해당 지병이 악화되어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자택에서 향년 66세를 일기로 끝내 숨을 거뒀다. 김순철은 생전 본인의 사후 장기와 시
윤태일, 뇌사 판정… 스포츠계 ‘비통’아시안게임 남자 럭비 동메달리스트 겸 한국해양대 럭비부 코치 윤태일 씨가 장기 기증으로 4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42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난 1월 30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에 따르면, 윤태일 코치는 지난 1월 14일 부산대학교병원에서 뇌사 장기 기증을
'무뇌증' 진단받았는데… 장기 기증 위해 출산한 美 부부 사연출처: https://v.daum.net/v/20251222190901975'무뇌증' 진단받았는데… 장기 기증 위해 출산한 美 부부 사연선천성 기형인 '무뇌증'을 진단받은 태아를 중절하지 않고 출산한 후 장기 기증을 통해 다른 아기를 살린 미국 부부의 사연이 화제다. 22일 미국 매체 FOX 13에 따르면, 미국 탬파에 거주하는 앤드v.d
“기증…” 부천 제일시장 트럭 돌진사고로 숨진 ‘20대 피해자’ : 유족이 내린 먹먹한 결정에 눈물만 차오른다경기 부천 제일시장에서 발생한 ‘트럭 돌진 사고’로 중상을 입은 채 병원 치료를 받다 숨진 20대 남성이 장기를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다.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경기 부천시 갑)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저희 지역에서 전통시장 트럭 돌진 사건이 있었다”며 “그제 20대 젊은이가 사망했고 장기 기증을 하고 하늘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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