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회장 장인화 90분간 임직원들과 '공감 토크' : ‘직원 목소리’ 경영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소통’ 중심의 리더십을 강화한다.장 회장은 올해 첫 임직원 소통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장 회장은 조직문화의 본질을 ‘공감’으로 정의하며 직원들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실제 경영에 반영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포스코그룹은 6일 장 회장이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서울 지역 임직원 70
[영상] 삼성전자 2.5조 자사주 폭풍 매수, 임직원 '주식 보너스' 잭팟 터지나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보상을 목적으로 약 2조 5천억 원 규모의 보통주 1800만 주를 오는 4월까지 장내 매수한다.이번 매수는 주가 상승률에 따라 주식을 주는 '성과연동 주식보상(PSU)'과 성과급을 주식으로 받는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시행하기 위한 용도다.PSU는 향후 3년간 주가가 20% 이상 오르면 직급별 수량에 상승 폭 배수를 곱해 2
'40대 총수' HD현대 정기선의 소통 문화 강조 :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정기선 HD현대그룹 회장이 시무식에서 '소통 문화'를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재차 강조했다. 대기업 총수 가운데 그리 많지 않은 ‘40대’ 젊은 총수인 만큼 구성원들과 자유롭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 기업문화 구축에 힘 쓰는 것으로 보인다.HD현대는 5일 경기 성남시 판교 글로벌R&D센터(GRC)에서 말띠 직원들과 참여를 희망하는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신세계 직원 개인정보 8만 건 유출 확인, 회사 측 "임직원 대다수와 일부 협력사 직원 정보 포함"신세계I&C에서 신세계그룹 임직원 대부분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그룹의 IT시스템을 통합 운영하는 계열사에서 정보 유출 정황이 확인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29일 신세계I&C에 따르면 최근 내부 인트라넷 시스템 점검 과정에서 임직원과 일부 협력사 직원의 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정황이 확인됐다. 신세계 관계자에 따르면 정보 유출 원인은 ‘악성코
아시아나항공도 ‘1만여명’ 개인정보 뚫렸다 : 고객 정보는 안전하다지만, 임직원은 날벼락 상황이다이번에는 아시아나항공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등 1만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오후 2시 30분쯤 사내 공지를 통해 직원들의 개인정보 유출 통지문을 긴급 안내했다. 이에 따르면 아시아항공은 전날(24일) 해외 서버의 비인가 접근을 통해 사내 인트라넷에 대한 해킹이 발생했다.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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