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살 차이 나는데… 요즘 팬들이 가장 설렌다는 커플tvN 새 드라마 ‘얄미운 사랑’이 출발선에 섰습니다. 초심을 잃은 톱스타와 연예부 기자가 얽히며 시작되는 로코물인데요. 주연은 이정재와 임지연입니다. 이정재는 ‘정의로운 형사’ 이미지에 갇힌 국민배우 임현준, 임지연은 정치부에서 밀려난 뒤 연예부에서 특종으로 재기를 노리는 기자 위정신을 맡았어요. 스타와 기자, 정반대 위치에서 부딪히며 서로의 프레임을 깨
김희선, 돌연 이정재 저격…일동 ‘얼음’배우 김희선이 경쟁작 ‘얄미운 사랑’ 주연인 이정재·임지연을 향해 던진 유쾌한 견제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린 TV조선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 극본 신이원) 제작발표회에서는 경쟁작에 대한
임지연, ‘연예인병’ 걸렸다…폭로 등장배우 임지연이 과거 '연예인병' 걸렸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예쁘다고, 예쁘다고! 거침없는 역대급 케미 보장. 이정재X임지연 모시고 하찮은 질문 잔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시청률 30% 넘겠다더니…첫방 5%대 찍고 휘청인 '초호화 캐스팅' 한국 드라마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이 첫 방송 후 시청률 하락세를 보이며 2회 4.8%를 기록했다. 30% 목표와의 격차가 커 우려가 커지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