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 없는데도 두드러기 날 때 괴로움 : 유한양행, '자발성' 만성 피부질환 잡을 신약으로 글로벌 임상 2상유한양행의 알레르기질환 치료제 신약후보물질이 글로벌 임상 2상에 돌입한다. 올 2월부터 한국과 일본, 중국, 불가리아, 폴란드 등 아시아·유럽 지역에서 진행되며, 2027년 4분기 완료가 목표다. 19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이번에 2상에 들어가는 신약후보물질은 항(抗)면역글로불린E(anti-IgE) 계열 Fc 융합단백질 신약후보물질 레시게르셉트(lesige
한미약품의 두 번째 비만약은 당뇨·메스꺼움까지 잡는 '삼중' 기전, 미국서 임상 2상 시작했다한미약품의 비만치료제 개발 프로젝트가 순항하고 있다. 첫 번째 비만약이 출시를 앞두고 있고, 두 번째 신약은 임상 2상에 돌입했다. 3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비만치료 삼중작용제(HM15275)가 미국 임상 2상을 승인받은 이후 석 달 만에 첫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 한미약품은 지난해 9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HM15275의 임상 2상 시험계획서
한미약품 국내 첫 흑색종 표적항암제 '벨바라페닙' 임상 2상 돌입 : 치료제 국산화 성공할까한미약품이 개발한 흑색종 치료용 표적 항암신약 ‘벨바라페닙(Belvarafenib)’이 국내 임상 2상에 돌입했다. 한미약품은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벨바라페닙에 대한 국내 임상 2상 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았다고 8일 밝혔다. 흑색종은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고 재발 위험이 높은 난치성 암으로, 현재 치료제 대부분이 해외 제약사를 통해 공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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