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한덕수 尹 구세주 ‘정황 발각’…큰일 났다최상목 전 경제부총리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심판 과정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정황이 내란 특검 수사 결과 드러났다. 이들은 대통령 권한대행 시절 윤 전 대통령에게 불리할 수 있었던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고의로 미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정성호, 검찰에 칼 뺐다…사실상 ‘숙청’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를 둘러싼 검찰 내부 반발 이후 법무부가 검사장급 인사에 대한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항소 포기 경위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던 검사장들이 잇따라 좌천되거나 사실상 강등 조치를 받아 논란은 확산됐다.
李 대통령, 공개 지지 선언…후폭풍 엄청나다이재명 대통령이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권의 서울시장 잠재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공개적으로 칭찬하면서 정치권의 해석이 분주해지고 있다. 이 대통령이 개인 SNS에 정 구청장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며 구정 평가를 긍정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분석이 이어졌다.
李 정부 특검 또 출범한다…난리 난 상황이재명 정부에서 두 건의 특검이 가동되면서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4일 특검팀은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과 쿠팡 수사 외압 의혹을 담당할 두 명의 특검보 인선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특검은 이미 세 건의 특검이 동시에 운영된 상황에서 추가로 출범한 것이어서 파장이 인다.
“서울시장 안 나간다” 김민석, 돌연 광주로 향한 이유12·3 비상계엄 연루 공직자 조사를 위한 '헌법 존중 정부혁신 TF'의 수장인 김민석 총리의 광폭 행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6일 더불어민주당 내 ‘차출론’으로 주목받는 김 총리가 광주를 찾았다. 이번 김 총리의 광주 방문은 단순 민생 탐방 수준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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