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보기 좋은 프로축구 개막전[인천=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8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6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기, 선수들이 자리 다툼을 하고 있다. 2026.02.28.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K리그1 복귀' 인천 윤정환 감독 "이청용, 10번 역할 맡을 것…서울은 우승 경쟁 가능한 팀"[인천=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의 윤정환 감독이 오랜만에 K리그1 개막전에 복귀한다. 인천은 2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FC 서울과의 개막전을 치른다. 경기에 앞서 인천 윤정환 감독은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오랜만에 1부 리그 경기를 치르게 된 윤정환 감독은 "새로운 느낌인 것 같다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인천 유니폼 입는다 "모든 경험·역량 쏟겠다"[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블루드래곤' 이청용이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인천은 11일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베테랑 이청용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청용은 국내외 무대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한국 축구의 상징적인 선수다. 2004년 FC서울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그는 2009년까지 52경기에 출전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고, 이후
바이에른 뮌헨-인천 유나이티드 축구 철학 완벽 이식, 이주용처럼 '왼쪽의 지배자' 자신하는 황지성[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김천, 윤현경 기자/이성필 기자] 2026년, 대학 축구 현장의 공기는 그 어느 때보다 차가우면서도 뜨겁다. 상반된 표현이 조화를 이루는 것은 올해부터 프로축구 K리그1을 시작으로 22세 이하(U-22) 선수 의무 출전 규정이 사실상 폐지 순서로 향하면서, 대학 선수들에게 주어졌던 나이라는 조건의 보호막이 사라졌기
인천, 시즌 홈 최종전서 우승 세리머니 펼친다[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대표이사 조건도)가 오는 23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충북청주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시즌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홈경기이자, 리그 우승을 기념하는 우승 세리머니가 함께 진행되는 특별한 날이다. 인천은 이미 K리그2 우승과 K리그1 승격을 조기 확정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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