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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의원직 제명하라”… 청원 4만명 돌파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의원직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이 4만 명을 넘겼고, 청원인은 그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유족의 부탁을 무시했다고 주장한다. 유족의 슬픔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점에 대해 심각한 비판이 제기되며, 임 씨는 인간적인 인성을 강조하며 의원직 제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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