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역대급 피바람” 국방부 다 쳐내나… ‘발칵’이재명 정부가 군 중장 31명 중 20명을 교체하는 초대형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 대장 7명 전원 교체에 이어 불과 두 달 만의 피바람이다. 10년 만에 비육사 출신이 최대 규모로 발탁되면서, 정부의 계엄 문책성 조치는 계속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李 ‘적폐 청산’ 칼 빼들었다… 불만 폭주 ‘발칵’12·3 불법계엄에 협조한 공직자를 조사하는 정부 조직 출범이 예고되자 공직사회가 술렁였다. 조사 범위와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각 부처에서는 “윗선의 지시를 따랐을 뿐인데 내란범으로 몰릴 수 있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
이판사판 한동훈…李에 쐐기 박았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이재명 대통령을 정조준했다. 한 전 대표는 “재판이 재개돼도 계엄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라”며 정면 요구에 나섰다. 그간 민주당 인사들의 비판에 방어하던 태세에서 벗어나, 역공을 본격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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