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이-타츠야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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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쓰러뜨리고 싶다” 당찬 패기의 日 투수, 원조 ‘악의 제국’ 가서 오타니에 선전포고하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일본인 선수들을 둘러싼 메이저리그의 한 오해는 ‘일본인 선수가 있는 팀에 가는 것을 꺼린다’는 것이었다. 확인된 것은 없지만 실제 한 팀에 일본인 선수가 두 명 이상 있는 경우가 많지 않았다. 다만 근래 들어 LA 다저스에 세 명의 일본인 선수(오타니 쇼헤이·야마모토 요시노부·사사키 로키), 그리고 시카고 컵스에 두 명의 -
다저스 탈락! "오타니 야마모토 꺾고싶다…日 선수 없는 곳 원해" 패기 넘치는 도전자 등장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와 함께 뛰는 것도 재미있겠지만…."'파란 악의 제국' LA 다저스가 일본인 선수 영입전에서 벌써 탈락했다? 포스팅 협상을 시작한 이마이 타츠야(세이부 라이온즈)가 대선배 마쓰자카 다이스케와 대담에서 다저스 아닌 다른 팀, 그것도 일본인 선수 없는 팀에 가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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