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변화 (1 Posts)
-
장동혁, ‘국민의힘’ 포기… 국민의힘이 당명 개정을 결정했다. 미래통합당에서 국민의힘으로 이름을 바꾼지 약 5년 반 만의 일이다. 12일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정희용 사무총장은 “국민의힘은 당명 개정 절차에 공식적으로 착수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