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반성” 83세 박지원, 살길 열렸다국가정보원이 박지원 전 국정원장을 포함한 전직 안보라인 인사들에 대한 형사 고발을 공식적으로 취하하면서 논란의 종지부를 찍었다. 29일 국정원은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과 박 전 원장에 대해 고발을 철회한다고 전했다.
발뺌하던 추경호, 결정적 진술 나왔다…방금 들어온 소식12·3 불법 계엄과 관련한 내란·외환 혐의를 수사 중인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가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계엄 직후 계엄을 긍정하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국회 직원의 진술을 확보했다. 추 전 원내대표는 계엄 선포 당시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한동훈, 윤석열 몰래 지시…”공개 발표”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해병 특검 기소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수사지시 혐의와 정확히 일치한다”고 직격하며 정면 반발했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은 몰래, 이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한 것뿐”이라며 “공개적으로 범죄 저지르면 더 나쁘다”고 쏘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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