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모르쇠’ 국민의힘…입 싹 닫았다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 공판이 열린 가운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사형을 구형해 줄 것을 강경하게 주장했다. 이에 국민의힘이 예외적으로 공개 대응을 자제하는 모습을 보이자 정치권은 추가 메시지에 주목하고 있다.
“검사 튀어나와” 윤석열 버릇 나왔다… 大망신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에 걸맞지 않게 검사가 취조하는 모습을 상기시킨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보수논객 정규재 전 한국경제신문 주필은 최근 재판에서 윤 전 대통령의 검사 시절 버릇이 또다시 튀어나왔다며 “대통령이었던 적이 없다”고 직격했다.
尹 앞에서 대놓고 반기 들었다는 방첩사 장교, 상황 살펴보니…윤석열 전 대통령이 피고인으로 출석한 내란 혐의 재판에서 “방첩사 내부에도 저항 세력이 있었다”라는 증언이 나왔다.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 심리로 열린 속행 공판에서 유재원 방첩사 사이버보안실장(대령)은 증인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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