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아님’ 尹의 아버지가 검사 그만두면 꼭 하라고 한 직업 정체대한민국 통계학의 태두이자 학문적 원칙주의자로 평생을 살다 간 고(故) 윤기중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명예교수가 아들인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남겼던 특별한 인생 훈계와 당부가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베일에 싸인 윤석열 前 대통령의 어머니 91세 최성자 여사의 근황최 전 교수는 강릉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이화여자대학교 화학과에 진학해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다. 여성의 고등교육 진출과 학문적 활동이 드물었던 시대적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며 모교인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교수로 재직했다.
尹 부친이 생애 마지막 순간 남긴 소름 돋는 유언 “내 아들 문제 생기면…”윤기중 교수의 마지막 유언과 부서진 약속 윤석열 대통령의 부친 고 윤기중 교수는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대통령 아들에 대한 깊은 우려를 놓지 못했다. 지난 2023년 8월 병상을 찾은 오랜 지인 이종찬 광복회장의 손을 잡고 뜻밖의..
“철침 2개 박아”… 尹, 아찔한 상황 벌어졌다70대 남성 세 명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친인 고(故)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 묘지 인근에 철침을 박은 가운데 경찰이 혐의가 없다고 밝혔다. 지난해 건조물침입과 재물손괴 혐의로 70대 A 씨 등 2명이 검거된 바 있다. 이에 대해 9일 경기 양평경찰서는 지난 5일 이들을 향해
“너는 절대 공직하지 말고…” 尹 아버지가 윤석열에게 추천한 이 직업눈길을 끄는 대목은 이른바 ‘고무호스 빠따’ 일화다. 윤 교수는 아들이 술을 마시고 늦게 귀가하거나 공부를 게을리하면 마당에 있는 투명 고무호스를 적당한 길이로 잘라 반으로 접은 뒤, 실로 묶어 채찍처럼 만들어 종아리를 때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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