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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회장 정용진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스타필드마켓 죽전점 찾은 까닭 : 오프라인 활로 발견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새해에 ‘현장경영’에 더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첫 행보로는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찾았다. 2024년 이마트 점포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성과를 냈던 곳이다.정 회장이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올해 첫 현장경영으로 선택한 것은 온라인 공세에 위축된 오프라인의 활로를 찾을 수 있는 '성공적 변신'이라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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