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이대호, 결혼 17년 만에… “새출발”결혼 17년 차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대호가 처음으로 감독에 도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2일 KBS 2TV 새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기획 김상미, 연출 이정욱)이 마침내 시청자들과 만난다. 그동안 ‘날아라 슛돌이’, ‘씨름의 희열’ 등으로 스포츠
키움, 대만 가오슝 소재 야구부에 '키움볼' 전달[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대만 가오슝에 소재한 삼민고등학교 야구부와 펑후 유소년 야구단에 '키움볼'을 전달한다. 키움볼은 스프링캠프 기간 선수단이 시즌을 준비하며 훈련에 사용한 연습구다. 키움은 지난 2020년부터 가오슝 지역 아마추어 야구부 선수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캠프 종료 후 사용한 연습구를 전달해 오
[아이리그 결산①] 땀과 웃음으로 채운 한 시즌, 유소년 야구에 새로운 꿈을 심다[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유소년 야구의 방향을 다시 묻고, 그 답을 현장에서 증명해 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의 야구 유·청소년클럽리그 ‘아이리그(i-League)’가 2025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성적보다 과정을, 경쟁보다 경험을 앞세운 아이리그는 해를 거듭할수록 제도로서 안착하며 유소년 야구 현장에 새로운 가능성과 꿈을 심고 있다.유소년
류현진재단, '찾아가는 베이스볼 Dream' 소래중·소래고 야구부 방문[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류현진재단(이사장 류현진)은 19일 경기도 시흥시 정왕 야구장에서 소래중학교와 소래고등학교 야구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베이스볼 Dream' 11월 회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베이스볼 Dream'은 2025년 4월부터 매월 전국 초·중·고 야구부를 직접 방문해 ▲훈련용 야구공 ▲이동식 마운드 ▲야구 배트 등 실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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