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콘신 (2 Posts)
-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내에서 신진 진보 정치인들의 활약이 거세다.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한국명 홍윤정·37)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후보와 무슬림 출신 압둘 엘사예드(41) 미시간주 연방 상원의원 후보가 그 중심에 섰다. -
“과속 두 번이면 의무적으로…” 미국서 논란되고 있는 교통 법안 위스콘신주가 상습 난폭운전자에게 GPS 기반 속도제한 장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 과속 억제를 목표로 하지만 비용 부담, 사생활 침해, 응급 상황 대응 문제 등으로 지역사회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