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감독 부부 또 탄생… “혼인신고는 NO”배우 박정수와 정을영 감독이 혼인신고 없이 25년을 함께한 사실을 공개하며 웨딩 화보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화보에서 세련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았고, 이들은 서로의 관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을 보여줬다.
’55세’ 김혜수, 웨딩 화보 확산… ‘깜짝 발표’배우 김혜수가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김지훈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결혼 15년간 분쟁 한번 없었는데…이천희·전혜진, 결국 ‘이 선택’배우 이천희가 15년의 세월을 거스른 의문의 사진들을 전격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특히 아내 전혜진을 향한 뭉클한 심경 고백과 함께, 도저히 아이 부모라고는 믿기지 않는 두 사람의 '역대급 비주얼'이...
리아킴♥최영준, “1월 24일 결혼합니다”…유명 안무가 리아킴, 최영준의 웨딩 화보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리아킴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2026.1.24"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아킴, 최영준이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고 웨딩 화보를 찍은 모습이 담겨
38살 김옥빈이 갑작스레 결혼소식을 알렸고, 그가 말한 예비신랑은 딱 3글자 함축으로 진실한 사랑이 느껴진다배우 김옥빈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오늘(16일) 김옥빈은 열애를 이어온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해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진다.김옥빈은 지난 15일 본인의 SNS에 웨딩 화보와 함께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김옥빈은 “내일 결혼을 한다”면서 “쑥스러워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그래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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