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검사 받은 71세 왕종근이 유언장을 남긴 안타까운 이유브라운관을 주름잡았던 '전설의 아나운서', 방송인 왕종근 씨. KBS 아나운서 시절부터 홍콩 배우 주윤발을 닮은 매력적인 외모와 카리스마로 큰 인기를 누리며 대중에게 오랜 시간 사랑받아왔다.늘 유쾌하고 ...
"보러 오지 마라"… 가족에게 '유언' 남겼다는 '71세' 男스타'진품명품'의 목소리로 기억되는 사람. 아나운서 왕종근이에요. 반듯하고 성실한 이미지로 사랑받던 그가, 벌써 71세가 되었습니다. 최근 왕종근은 나이 들어가며 느끼는 고민을 털어놓았어요. 특히 장모님을 4년간 모시며 치매의 말년을 지켜봤던 경험이 남아 계속 마음을 눌렀다고 하죠. 장모님을 떠나보내고, 걱정스러운 마음에 왕종근은 아내 김미숙과 함께 병원에 가
왕종근, 결국 유언 남겼다… 안타까운 소식왕종근, ‘치매’ 중위험군 판정 아내와 아들에게 ‘유언’ 남겨… “치매 걸리면 요양원 보내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왕종근이 가족들에게 유언을 남겼다.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는 왕종근과 아내 김미숙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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