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결장' 애틀랜타, 마이애미에 0-3 완패…페레스 완봉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하성이 결장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마이애미 말린스에 봉패를 당했다. 애틀랜타는 26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와의 원정경기에서 0-3으로 졌다. 2연패에 빠진 애틀랜타는 93승67패를 기록했다. 애틀랜타는 이미 내셔널리그(NL) 동부지구 우승을 확정, 가을
'전설' 이치로, 53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日 여고 야구 올스타전서 127구 17K 완봉승[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일본 야구를 대표하는 전설 중 한 명인 스즈키 이치로(53)가 여자 고교 야구 선수들을 상대로 무려 127개의 공을 던지며 17탈삼진 완봉승을 거뒀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엠엘비닷컴(MLB.com)은 15일(한국시각) "53세라는 나이에도 이치로는 야구장에서 못 하는 것이 거의 없다"면서 최근 이치로의 활동에 대해 전했다.
일본 타선 꽁꽁 묶었다…U-18 야구대표팀, 일본 꺾고 아시아선수권 우승한국 U-18 야구대표팀이 일본을 2-0으로 이기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복귀하며 통산 6회 우승을 달성했다. 하현승의 뛰어난 투구가 빛났다.
“김도영이 끝냈다”…7·8호 홈런 폭발+올러 완봉투, KIA 5연패 탈출KIA 살아났다…김도영 멀티홈런에 올러 완봉투까지 나온 결정적 경기 이날 승리의 일등 공신은 단연 KIA의 외국인 선발 투수 올러였습니다. 올러는 9이닝 동안 단 3개의 안타만을 허용하며 11개의 탈삼진을 솎아내는 압도적인 투구 내용을 선보였습니다. 사사구는 단 2개에 불과할 정도로 제구가 완벽했고, 경기 후반까지 구위가 떨어지지 않는 괴력을 발휘하며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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